왈츠 형제들의 의지를 잇는 버론

Moon

“버림 받는 자들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스토리

본국에서 맹위를 떨치는 세인퀴스 이전 시대를 살았던 전설의 버론. 자신의 안위가 아닌 버림 받은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왈츠 형제들을 보며 감화되어 그들의 의지를 잇고자 싸우고 또 싸워왔다. 세인퀴스 세 자매가 본국에서 맹위를 떨치며 다음 시대의 버론의 의지를 잇게 되자 현역에서 은퇴 후, 조용히 은거하며 지냈으나 오스왈츠, 그리고 에르메스의 편지를 받고 장총 한 자루를 챙겨 알트리아로 향한다.

톰 : 아저씨, 또 어딜 가시는 거에요!!! 문 : 귀염둥이들이 또 사고를 쳤나봐, 이번엔 좀 큰 건이더란 말이지. 톰 : 은퇴하셨다더니 역시 거짓말이었어. 문 : 톰, 은퇴했지만 나서야 할 땐 나서야 하는 법이란다. 아저씨가 늘 하는 말을 기억해주려무나, 잘 알고 있겠지? 톰 : 어찌 잊을 수 있나요, 덕분에 이렇게 살고 있으니깐요. 버림 받은 자들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문 : 그래, 그거면 됐다. - 에르메스의 편지를 받고 알트리아로 향하는 문 -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스탠스 : 바르바토스(Barbatos) - 전용
악마의 발톱을 활용하여 만든 특수 탄환을 사용한다는 Moon의 전용 사격술.
직업 스킬 : 리로드 뷸렛
특수 제작된 강철 탄환을 재장전한다.
사용 무기 : 장총
사용 방어구 : 코트

스크린샷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