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 헤이란

피로 물든 장미

스토리

지금의 세계와 다른 왜곡된 세계의 레지스탕스 첩보부. '독립 전쟁'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녀는 모든 것을 잃어야 했다. 국가, 동료, 그리고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던 그녀까지... JD의 강경파와 케스의 온건파로 레지스탕스가 나뉘어질 때 그녀는 망설임 없이 JD의 강경파에 합류하였고 블러드 네이비의 주요 지휘관들을 암살하며 독립이라는 대의와 하얀 악마의 복수라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겨우 자신을 지탱하며 살아간다.

마르체티 : 이 인기는 사그러들 줄 모르네. 나오세요, 거기 계신거 아니까 헤이란 : 박사, 죽이기 전에 듣고 싶어요. 대체 왜 그랬던 건가요? 마르체티 : 더 나은 조건의 클라이언트 지원을 두고 저울질을 했는 것이죠. 그저 나에게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한 베스파뇰라에 움직였을 뿐입니다. 루시아 백작은 여러분들을 모두 효수하게 되면 발레리아 양을 연구 소체로 제공해주겠다고 계약하셨거든요. 브리스티아의 조건이 너무 아쉬웠을 뿐이랍니다. 헤이란 : 고작 그런 이유로 그레이시를... 마르체티 : 필요하시면 따로 거래를 할 순 있답니다. 여기 하얀머리 저격수? 사체가 여기저기 찢어지긴 했지만 냉동시켜 놓긴 했거든요? 키엘체의 사냥개와 아첼의 늑대의 목을 가져다 주시면 적당히 붙여서 교환해드리겠습니다. 헤이란 : 죽어. 마르체티 : 할 수 있다면 말이죠? - 마르체티의 연구실, 냉동된 은발 여인 앞에서 헤이란과 마르체티 박사의 대화 -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스탠스 : 블러디 로즈
헤이란의 우아한 동작이 가미된 기존의 전투 스타일을 버리고 피로 물든 한 송이의 장미 같은 모습이 연상되는 저돌적인 전투 스탠스
직업 스킬 : 대거 폴리쉬
자칼날을 연마하여 일반 공격시 적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
사용 무기 : 단검
사용 방어구 : 레더아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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